- 에일리, 모친상 “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 [전문]
- 입력 2021. 02.13. 17:49: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에일리가 모친상을 당했다.
에일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보고싶어요. 이제는 볼 수 없지만 하나님 곁에서 항상 저를 응원해주고 지켜주실거라 믿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라며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이 우리 남은 가족 사랑으로 잘 챙길게요. 사랑해요 엄마”라고 애도했다.
이하 에일리 글 전문.
엄마 보고싶어요 이제는 볼 수 없지만 하나님 곁에서 항상 저를 응원해주고 지켜주실거라 믿고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이 우리 남은 가족 사랑으로 잘 챙길게요 사랑해요 엄마
Rest In Peace mom I love you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