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가령 돌연 피토, 박주미·성훈 ‘깜짝’
- 입력 2021. 02.13. 21:35:1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가령이 피를 토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에서는 각혈을 한 부혜령(이가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라디오 생방송 진행 중 부혜령은 식은땀을 흘리며 힘들어 했다. 그는 라디오 부스를 나오자마자 갑자기 피를 토해냈다.
이 모습을 본 사피영(박주미)과 이시은(전수경)은 깜짝 놀랐다. 서반(문성호)는 재빨리 119에 전화했다.
이후 사피영은 판사현(성훈)에게 전화해 “부혜령이 피를 토했다. 지금 119 기다리고 있다. 응급실로 갈 거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