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인왕후’ 김정현♥신혜선, 재회 후 달콤 입맞춤
- 입력 2021. 02.13. 22:01:0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정현, 신혜선이 재회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철인왕후'(극본 박계옥 최아일, 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는 재회 후 입맞춤을 한 철종(김정현)과 김소용(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용은 김병인(나인우)의 희생으로 목숨을 구했다. 그의 앞에 철종이 나타났다.
부상 당한 김소용을 치료해주던 철종은 “중전은 항시 나를 놀라게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소용은 “안 올 수 없었다. 네가 궁에 없으니까 정전된 것처럼 사방이 온통 암흑이더라”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철종은 “설명하지 않아도 안다, 중전의 마음. 나도 같았으니까”라며 “보고 싶었다. 다친 몸보다 마음이 더 아플 만큼. 다시는 중전을 홀로 두지 않겠다. 미안하다”라고 전하며 입을 맞췄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철인왕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