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농장‘, 혼자 노는 강아지+고양이 이유는? “주인 행동 따라”
- 입력 2021. 02.14. 09:57: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물농장‘에서 혼자서 잘 노는 강아지와 주인의 행동을 따라하는 강아지, 고양이 행동을 소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서는 ’집콕‘생활을 즐기는 반려동물을 소개했다.
처음 소개된 강아지는 주인이 던져준 공을 등으로 옮겨 돌려 잡았다. 견주는 “혼자하더니 이제는 3바퀴도 돈다”고 했다.
이어 소개된 강아지는 고무줄로 혼자 새총을 던졌으며 세 번째 소개된 고양이는 혼자서 낚시놀이를 했다.
전문가는 이러한 동물들의 행동에 “주인분이 하는 걸 그대로 행동을 하는 건다. 자기가 해야 할 이유가 없는데 재미로, 호기심으로 하는 것”이라며 “놀이는 목적 의식이 없고 자체가 재미있다 보니까 계속해서 하는 것이다. 아무도 시키지 않는데 자기가 계속 업그레이드를 한다. 자신을 계발시키고 만족감을 느끼고 희열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동물농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