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동물농장‘ 레서판다 레시, 레몬과 합방 가능할까
입력 2021. 02.14. 10:14: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물농장‘에서 레서판다 레시의 합방이 그려졌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동물농장‘에서는 레서판다 레시의 레몬과의 합방이 그려졌다.

세계 멸종위기종인 레서판다의 대를 잇기 위해 레시의 합방을 시도했다. 레시의 짝인 레몬이는 일본에서 건너온 레서판다였고 사육사는 이들을 조금씩 가깝게 해주기 위해 여러 장치를 설치했다.

레몬이는 레시와의 만남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놀란 레시는 도망갔다. 이후 사육사는 다시 합방을 시도했다. 사육사는 “레시 성격이 소심하다보니까 갑작스러운 성격에 조금 놀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육사는 레시의 소심함을 고치기 위해 레몬의 체취가 묻은 흙, 사과, 방울토마토 등을 이용해 눈사람을 만들었다. 레시는 레몬이의 체취로 만든 눈사람에 다가가 간식을 먹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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