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비디오 여행‘, 신작은? 빛과 철·어니스트 씨프·조작된 도시·사일런싱·세자매
- 입력 2021. 02.14. 12:1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다양한 영화를 소개한다.
14일 낮 방송되는 MBC 영화정보프로그램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온 영화‘ ’영화 대 영화‘ ’기막힌 이야기‘ ’이유 있다‘ 코너가 전파를 탄다.
’온 영화‘에서는 염혜란, 김시은, 박지후가 출연한 영화 ’빛과 철‘이 소개된다. 이 작품의 줄거리는 두 여자가 한 교통사고로 남편들을 잃었다. 희주의 남편은 죽었고, 영남의 남편은 2년째 의식불명. 2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희주는 우연히 영남을 맞닥뜨리고, 영남의 딸 은영은 희주의 주위를 의뭉스럽게 맴돈다.
’영화 대 영화‘에서는 ’어니스트 씨프‘, ’조작된 도시‘를 공개한다.
’기막힌 이야기’에서는 ‘사일런싱’을, ‘이유 있다’에서는 ‘세자매’를 전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