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민아, 남편의 스윗한 면모 “결혼 후 요리실력 늘어난 남편…세 식구 냠냠”
- 입력 2021. 02.14. 16:00: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남편의 스윗한 면모를 공개했다.
14일 조민아는 자신의 SNS에 “달달한 갈비찜이 먹고 싶은데 설 연휴에 문 연 곳도 거의 없고 다 매운갈비찜이라 급실망했더니 허니베어(남편)가 찜용 소고기 사다가 핏물빼서 맛있게 만들어줬다”고 자랑했다.
이어 “저 만나기 전에는 하루는 닭가슴살, 하루는 소고기 그렇게 먹느라 딱히 요리할 일이 없었다는 신랑은 이제 레시피들 보면서 이것저것 뚝딱 만들 정도로 요리 실력이 늘었다”며 “치즈떡 넣고 팽이버섯도 왕창 넣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다. 까꿍이랑 세 식구 맛있게 냠냠”이라고 말했다. 조민아는 해시태그로 ‘소갈비찜’ ‘갈비찜’ ‘요리스타그램’ ‘설날’ ‘집밥’ ‘허니베어’ ‘나만의 셰프’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남편이 임신 중인 조민아를 위해 만든 갈비찜이 보인다. 아내를 생각하는 스윗한 남편의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했고, 동시에 임신 소식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조민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