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부부, '펜트하우스' 불법 스트리밍? 수상한 중국어
입력 2021. 02.14. 20:11:0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윤정 부부가 불법 스트리밍 문제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시청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남편이 '펜트하우스'에 과몰입하고 있는 모습을 올리면서 "차라리 게임을 해"라는 글을 남겼다.



배윤정이 올린 '펜트하우스'의 한 장면이 논란이 됐다. 수상한 중국어 자막이 포착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중국의 불법 사이트에서 '펜트하우스'를 시청한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9월 11세 연하 축구 선수 출신 남성과 결혼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배윤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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