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신혜선♥김정현, 입궁 성공 후 박력 입맞춤
입력 2021. 02.14. 21:16:5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철인왕후' 신혜선, 김정현이 입궁에 성공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극본 박계옥 최아일, 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는 입궁에 성공한 김소용(신혜선), 철종(김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용, 철종은 수랏간에 들어가는 수레를 통해 입궁을 시도했다. 다행히, 김좌근(김태우)의 눈을 피해 두 사람은 입궁에 성공했다.

김소용은 "즉위식까지 얼마나 남았냐"라고 물었다. 철종은 아직 시간이 남긴 했지만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큰 일을 앞두고 긴장한 김소용은 철종에게 갑자기 입을 맞췄다. 철종은 갑작스러운 입맞춤에 "이게 뭐냐"라며 당황해했다.

그러다 철종은 김소용에게 다시 입을 맞추며 "이 정도의 여유는 괜찮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철인왕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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