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인왕후' 신혜선-김정현, 총 맞았다…'영혼' 최진혁은 현재로
입력 2021. 02.14. 21:44:5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철인왕후' 신혜선, 김정현이 총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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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극본 박계옥 최아일, 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는 즉위식을 막고 다시 제자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소용(신혜선), 철종(김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입궁에 성공한 김소용과 철종은 즉위식을 막기 위해 달려갔다. 김소용과 철종을 발견한 김좌근(김태우)의 부하는 철종을 향해 총을 쐈다.

김소용이 이를 발견하고 몸을 날려 총을 대신 맞았다. 김소용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철종은 김소용을 감싸안았다. 김좌근의 부하는 철종의 가슴에도 총을 쐈다.

김소용의 몸에 있던 영혼 장봉환(최진혁)은 현재로 돌아갔다. 김소용은 다시 정신을 차렸고, 영혼 장봉환이 사라졌음을 느꼈다.

총을 맞은 김소용과 장봉환은 방탄복 덕분에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철인왕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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