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영화 줄거리는? 안방서 느끼는 힐링
입력 2021. 02.14. 23:4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리틀 포레스트’를 설 특선영화로 만난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KBS1 설 특선영화로 방영돼 오후 11시 40분부터 전파를 탄다.

지난 2018년 2월 개봉한 ‘리틀포레스트’는 시험, 연애, 취직 등 매일 반복되는 일상 생활에 지친 주인공 혜원(김태리)이 고향집에 돌아와 사계절을 보내면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다.

혜원은 그곳에서 스스로 키운 작물들로 직접 제철 음식을 만들어 먹고,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간다.

배우 김태리, 류준열, 문소리, 진기주 등이 출연한 '리틀 포레스트'는 개봉 당시 관객수 150만 6911명을 동원했다.

한편 ‘리틀 포레스트’는 2015년 개봉한 일본 영화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화제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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