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유문자 “90살 넘은 친정 엄마, 일에 목숨 걸어”
입력 2021. 02.15. 08:17: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유문자 씨가 90살이 넘은 노모를 걱정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우리는 오늘이 행복해’ 첫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문휘 씨와 유문자 씨는 친정 어머니의 비닐하우스에서 일손을 거들었고, 노모도 함께 일을 하다가 먼저 집으로 돌아갔다.

유문자 씨는 어머니에 대해 “건강하게 잘 다닌다. 일에 목숨 거셨다. 일 안 하면 죽은 거지 그게 사는 거냐고 야단이시다. 힘드니까 하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 들으신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딸도 그렇지 않냐’고 질문을 던지자 유문자 씨는 웃으며 “저도 그렇다 그런 점만 닮았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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