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웅산 “나만의 재즈 위해 판소리 공부, 제일 극찬받은 곡”
- 입력 2021. 02.15. 09:22: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웅산이 판소리를 배우게 된 계기를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슈고(고한승), 웅산, 손지수, 한수진, 류정필, 레오정 등이 출연했다.
웅산은 “외국에서 공연을 많이 하고 있다. 해외에서 공연을 하다 보니 나만의 재즈를 고민하다가 판소리를 배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몇 년 전에 유럽투어를 할 때 네덜란드 등 여러 나라에서 공연을 했는데 국악적 요소를 섞은 노래가 제일 좋다고 하시더라”며 “유니크하고 스페셜하다는 평을 들었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