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344명…수도권만 255명
- 입력 2021. 02.15. 10:39:3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34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8만3869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23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323명 가운데 255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47명, 경기 99명, 인천 9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5명, 대구 12명, 충남 9명, 경북 8명, 대전 6명, 전북·전남 각 4명, 광주·울산·경남 각 3명, 강원 1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21명 가운데 6명은 검역 단계에서, 15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12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명 늘었다. 누적 1527명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82%다. 현재 치료 중인 인원은 8548명이고, 격리 해제 인원은 7만3794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