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소미, 오늘(15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
- 입력 2021. 02.15. 12:32:1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안소미가 득남했다.
소속사 쇼타임크루 측은 “안소미가 오전 서울 모처의 산부인과에서 3.2kg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15일 밝혔다.
안소미는 2018년 4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5개월 만에 딸 로아를 품에 안았다. 이후 안소미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워킹맘의 일상을 공유해왔다.
안소미는 지난해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임신 4개월이라고 밝힌 안소미는 태명을 '백금'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안소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