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청하 "'Bicycle' 안무 연습하다 피맛 나…'PLAY'랑 비슷"
- 입력 2021. 02.15. 16:20:2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청하가 신곡 퍼포먼스 난이도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청하 첫 번째 정규앨범 'Querencia(케렌시아)'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쇼케이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일환으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청하는 'Bicycle'의 퍼포먼스에 대해 "제가 오랜만에 연습하다 목에 피맛이 났다. 정말 오랜 만에 났는데 새로운 시도도 했고 직설적이면서 직설적이지 않게 보이는 부분도 있고 걱정 반 시도 반이라 지켜봐 달라"라며 "과감하고 당차다. 기존에 했었던 예쁘고 라인 위주의 안무보다 센 느낌이 강해서 저의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고난도 안무라고 꼽히는 'PLAY (플레이)'와 비교했을 때는 어떤 곡이 더 준비가 어려웠는지에 대해선 "둘 다 제가 못 고르겠다. 이게 논란이 됐다. 댄서들 사이에서. 플레이가 어려운지 이 곡이 어려울지. 그런데 저는 둘 다인 것 같다. 피맛은 'Bicycle'에서 먼저 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청하의 첫 정규앨범 'Querencia'는 오늘(1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