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이 뜨는 강’ 지수, 김소현과 재회 “나 너 안다”
- 입력 2021. 02.16. 00:0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달이 뜨는 강’에서 지수가 김소현과 재회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달이 뜨는 강’에서 온달(지수)은 산에서 고라니를 사냥하고 있는 도적들을 만났다.
온달은 “말 못하는 짐승도 아프다”며 산적들을 처치했다. 목숨이 붙어있던 고라니에게 “다음 세상엔 꼭 사람으로 태어나라. 저런 사람 같지도 않은 거 말고 착한 인간으로”라고 말한 뒤 편하게 갈 수 있도록 숨통을 끊어줬다.
그러는 사이 산적이 다시 온달을 공격했고 산적에게 당할 것 같았던 온달을 평강(김소현)이 나타나 구해줬다.
평강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떠나려고 했으나 온달이 그를 붙잡고 얼굴을 보려고 했다. 당황한 평강은 “뭐하는 짓이냐”고 물었고 온달은 “나 너 안다. 너 안다고”라고 아는 체를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달이 뜨는 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