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원진아, 아픈 로운 병간호하며 “속상하게”
입력 2021. 02.16. 00:1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원진아가 아픈 로운을 병간호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는 신제품 PT를 마친 채현승(로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현승은 동기들과 함께 저녁을 먹은 뒤 윤송아(원진아)를 만났고 윤송아는 그에게 수고했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채현승은 “잘했으면 쓰다듬어 달라”며 머리를 들이밀었고 윤송아는 조심스럽게 머리를 쓰다듬었다. 채현승은 부끄러운 감정을 애써 숨겼고 윤송아도 자신의 마음을 숨기며 그를 칭찬했다.

윤송아는 채현승의 머리를 쓰다듬다 채현승에게 열이 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그를 집까지 바래다줬다. 채현승은 “제가 선배 집에 데려다 줘야하는데”라며 미안해했고 윤송아는 “괜찮다”며 근처에서 약을 사다준 뒤 가겠다고 했다.

윤송아는 약국에서 약을 산 뒤 채현승의 집으로 향했다. 초인종을 눌러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윤송아는 얼마 전 채현승이 술에 취해 “우리집 비밀번호는 내 생일”이라고 술주정으로 말한 것을 떠올려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채현승은 침대에 쓰러져 잠들어있었다. 윤송아는 그를 병간호하며 “왜 아프고 그러냐. 속상하게”라고 혼잣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