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이문휘 "돈의 가치 몰랐다…시골서 삶 방식 바꿔"
입력 2021. 02.16. 08:07:5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이문휘 씨가 돈에 대한 변한 가치관을 털어놨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우리는 오늘이 행복해’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문휘 씨는 “돈은 참 괜찮게 만졌었다. 괜찮게 벌었는데 중요한 것은 돈의 가치를 몰랐다. 돈이 소중한 건지 무엇인지 몰랐다. 사실 하루에 벌었던 돈으로 집 한 채를 살 수 있었으니까”라고 회상했다.

이어 “결정적으로 삶의 방식이 바뀌었던 것은 시골에 와서 ‘오늘을 즐겁게 살자’이다. 날마다 무슨 계획이 있어도 즐거운 생활은 오늘부터다. 오늘이 즐겁고 내일이 되면 또 내일이 오늘이 돼서 즐겁고 날마다 오늘인 거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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