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서하준에 "사랑받는 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다"
- 입력 2021. 02.16. 09:19:1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서하준과 홍수아가 한 층 더 견고해진 사랑을 키워간다.
17일 방송되는 SBS ‘불새 2020’에서는 서정민(서하준)과 이지은(홍수아)이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시골 외진데서 살고 있는 이상범(최령)의 생사가 공개됐다. 이상범을 부축하고 있던 한 여성은 그를 향해 “난 기도한다. 당신 기억 돌아오지 말라고. 그러니까 복수는 하늘에 맡겨라 복수는 신의 몫이다”라고 나지막이 읊조린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화해한 서정민은 이지은에 “이사회 선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서희수 (진미령) 회장이 발악할거다”라고 말한다.
이지은이 “주변 단속 많이 신경 써야겠다”라고 걱정하자 서정민은 “그런 생각 안 하기로 했잖아”라며 안심시킨다.
이후 이지은은 서정민에게 “다시는 사랑받는 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다”라며 품에 안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