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57명…수도권만 303명
입력 2021. 02.16. 09:48: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7명 늘어 누적 8만4천32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9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55명, 경기 129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총 303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충남 58명, 부산 17명, 대구 11명, 울산·충북 각 7명, 경남 6명, 전북 5명, 대전·강원 각 4명, 광주·경북·전남 각 2명, 제주 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주요 추정유입국가는 러시아 7명, 미국·프랑스·독일·인도네시아 각 3명 등이다.

사망자는 7명 증가해 누적 1534명(치명률 1.82%)이다. 치료 받고 있는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0명 늘어 166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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