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빈 "오마이걸 승희 찐 팬, 요즘 에스파도 좋아"(씨네타운)
- 입력 2021. 02.16. 11:45:1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선빈이 오마이걸 승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영화 '미션 파서블'의 이선빈이 출연했다.
영화 '미션 파서블'에서 이선빈은 레드벨벳 팬으로 나온다. 실제 이선빈 역시 걸그룹 덕후라고. 그는 오마이걸 승희 팬으로 잘 알려져있다.
이선빈은 "승희님 너무 좋다. 승희님의 아우라는 감히 범접할 수 없다. 찐 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인터뷰에서 (승희를) 피규어로 만들고 싶다고 했었다. 그 내용이 기사에 났다. 그 기사를 보고 승희님이 SNS로 연락을 주셨다"라고 털어놨다.
요즘은 에스파에 푹 빠져있다고. 이선빈은 "요즘 아이돌 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에스파 노래 너무 좋다. 실력도 너무 좋더라. 정말 예쁘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이다. 오는 17일 개봉.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