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로 “허리디스크 터져 병원…최대한 치료 전념”
- 입력 2021. 02.16. 17:03: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수로가 허리 디스크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김수로는 16일 자신의 SNS에 “어제 병원가서 MRI 찍고 4번과 5번이 터졌다는 의사 소견을 듣고 치료 후 허리에 관한 유튜브를 보며 입원실에서 안정을 취한 후 집으로 귀가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수술하지 않고 고칠 수 있다고 하셔서 최대한 치료에 전념하겠다”며 “훌륭하신 의사를 만나 큰 안정이 된다”고 말했다.
김수로는 “다들 허리 조심하라”며 “이제부터 허리 도사가 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많은 응원과 격려 덕분에 힘낼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앞서 김수로는 설 연휴 기간 왼쪽 다리 통증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하필 설날이다. 많은 분들에게 인사 못 드려서 죄송하다"고 알린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수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