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솔희 아나운서, 오늘(17일) 이정민 아나운서 대신 '아침마당' 진행
- 입력 2021. 02.17. 08:24:0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솔희 아나운서가 '아침마당' MC로 긴급 투입됐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 코너로 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는 김재원 아나운서와 김솔희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개인 사정으로 사흘동안 자리를 비운다"라고 밝혔다.
'아침마당' MC를 맡게 된 김솔희 아나운서는 "'아침마당'은 어릴적부터 선망의 프로그램이엇다. 아직 꿈이 안깼나 싶다"면서 "수요일은 게다가 '도전! 꿈의 무대 아니냐. 오늘은 저에게도 꿈의 무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꿈의 무대'를 열심히 봤다. 오늘 박상모씨가 3승을 도전하는 날 아니냐. 리허설 할 때 뵀는데 실물이 더 잘생겼더라"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