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진설아 “딸, 말 어눌해도 괜찮아…예쁜 마음 읽을 수 있다”
- 입력 2021. 02.17. 09:01:3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진설아가 딸을 위해 노래한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팔박, 김태수, 박상보, 선호, 재용, 진설아, 설운도 등이 출연했다.
진설아는 딸이 말을 어눌하게 한다고 밝혔고 “저희 부부는 딸의 마음을 누구보다 안다. 평생 딸과 살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딸이 많이 말이 어눌해도 괜찮다. 예쁜 마음을 읽을 줄 안다”며 “딸은 제가 노래하는걸 좋아한다. 어눌한 말로 말한다. ‘노래해’라고”라고 했다.
끝으로 그는 “딸 아이에게 당당하게 꿈에 도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