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소울’, 누적 관객 수 160만 돌파…일 관객 6만 명대
- 입력 2021. 02.17. 09:31: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소울’이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넘어섰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소울’은 전국 914개의 스크린에서 2626번 상영돼 하루 동안 2만 551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지난달 20일에 개봉한 ‘소울’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이어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1만 5617명이 극장을 찾았고 3위는 ‘새해전야’로 일 관객 6543명을 기록했다.
재개봉한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4130명으로 4위에 머물렀고 ‘몬스터 헌터’는 3601명이 관람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극장을 방문한 전국의 관객 수는 6만 2847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소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