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621명…수도권만 415명 늘어
입력 2021. 02.17. 09:56: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 초반까지 급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명 늘어 누적 8만4천946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확진자 수가 600명대로 급증한 것은 지난달 10일(623명) 이후 38일 만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90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서울 247명, 경기 147명, 인천 21명 등 수도권에서 총 415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충남 74명, 부산 18명, 전남 15명, 경북 14명, 대구 12명, 울산 9명, 대전·경남 각 7명, 충북·전북 각 6명, 강원 3명, 광주·세종 각 2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175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538명을 기록했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81%다.

현재 치료 중인 인원은 8048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 인원은 809명으로 누적 총 7만5360명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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