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청하 "작사 참여, 아이오아이 콘서트 떠올리며 쓰기도"
입력 2021. 02.17. 12:19: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청하가 직접 쓴 가사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촤파타')에는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청하는 지난 15일 첫 번째 정규앨범 '케렌시아(Querencia)'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이시클(Bicycle)'로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바이시클'은 아티스트 청하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발표 이후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강렬한 퍼즈 기타의 도입부와 함께 전개되는 R&B 팝‧트랩 사운드의 곡으로 페달을 밟아 앞으로 나아가는 순간의 설렘과 벅찬 에너지를 표현했다.

특히 타이틀곡에 직접 작사에 참여한 청하는 "아이오아이 콘서트를 했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써내려간 가사도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앞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테니, 나쁘게 봐주시지 마시고 지켜봐달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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