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선규, 가족 모두 코로나19 음성 “방역수칙 위해 2주간 자가격리” [공식]
- 입력 2021. 02.17. 13:22: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진선규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진선규, 박보경, 아이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선규의 가족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진선규와 아내 아이들 모두 지난 16일 검사를 받은 후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수칙을 지기기 위해 진선규는 2주 간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지난 2011년 결혼한 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진선규는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감독 조성희)에서 타이거 박으로 열연했으며, 박보경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괴물’에 출연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