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양치승 특별출연…성훈과 특급 케미 예고
입력 2021. 02.17. 13:36: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셀럽 트레이너 양치승 관장이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특별출연한다.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유정준, 이승훈/이하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지난 방송에서는 30대 남편 판사현(성훈)이 불륜녀 임신으로 아내 부혜령(이가령)이 스트레스를 받아 십이지장궤양으로 피를 토하고, 병원에까지 입원하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모습이 담겼다. 판사현이 이혼 생각을 거두고 불륜녀와의 정리를 선택한 가운데 30대 부부는 화해하고 꽃길을 걷게 될지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셀럽 트레이너 양치승이 ‘결사곡’에 특별출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극 중 판사현이 찾은 헬스장 트레이너로 양치승이 등장하는 것. 제작진은 좀 더 생동감 넘치는 장면을 위해 양치승에게 출연을 부탁했고, 양치승 역시 이를 흔쾌히 수락하며 특별출연이 결정됐다. 양치승이 어떤 역할로 극의 쫄깃함을 불어넣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 측은 “특별출연을 수락한 양치승 관장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 양치승 관장이 유쾌하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마음껏 쏟아내줬다”며 “양치승 관장의 특별출연 장면은 극의 분위기를 전환하는 임팩트를 안길 예정이다. 꼭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결사곡' 9회는 오는 20일(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담 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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