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트라이비 현빈 "6쌍 1무, 유일 무쌍…저만의 매력"
- 입력 2021. 02.17. 15:20:2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트라이비 현빈이 유일한 무쌍 멤버임을 자랑했다.
17일 오후 신예 걸그룹 트라이비(TRI.BE)의 첫 번째 싱글 ‘TRI.BE Da Loca (트라이비 다 로카)’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트라이비는 모은 송선, 켈리, 진하, 현빈, 지아, 소은, 미레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이다. 신사동호랭이와 EXID 멤버 엘리(Elly)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6쌍 1무' 키워드의 주인공인 현빈은 "저희 멤버들 보다보면 저 빼고 멤버들 전부 쌍꺼풀을 갖고 있어서 유일 무쌍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멤버들이랑 같이 서있으면 눈 크기가 확연히 차이나고 메이크업하는 데 있어서도 어려움이 있어서 고민이 됐는데 멤버들도 그렇고 엘리 선배님께서 제 눈을 너무 매력적이라고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이제는 저만의 매력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트라이비(TRI.BE)의 첫 싱글 ‘TRI.BE Da Loca’는 오늘(17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알엔터테인먼트, 멜로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