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근황 공개 "'여신강림' 종영 후 일상 적응중"(V라이브)
입력 2021. 02.17. 20:11:5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문가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1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tvN 드라마 '여신강림' 방영 중은 물론, 종영 후에도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문가영의 첫 번째 라이브라 더욱 의미가 깊다.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선 문가영은 "'여신강림' 끝나고 2주 정도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밀린 잠도 잤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신강림' 촬영하는 동안 서점에 못갔다. ('여신강림') 마지막 촬영날 마쳐서 읽고 싶은 책을 주문해놨다. 그 책도 읽었다. 그리고 조깅도 했다. 일상에 적응하려고 노력했다"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네이버 V라이브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