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아벨-임시완, '런 온' 남매 훈훈 투샷 "실은 동갑"[셀럽샷]
- 입력 2021. 02.17. 20:32:5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류아벨이 동료 배우 임시완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17일 류아벨은 자신의 SNS에 "누나랑 동생이었지만 실은 동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류아벨과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JTBC 드라마 '런 온'에서 남매 사이로 함께 출연했다. 극 중 류아벨은 기선겸(임시완)의 누나인 기은비 역을 연기했다.
실제 두 사람은 1988년생으로 동갑이다. 올해 나이 34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류아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