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불새 2020' 홍수아, 성현아에 "이젠 당하고만 있지 않을 것" 경고
- 입력 2021. 02.18. 08:48: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홍수아가 성현아에게 경고했다.
오늘(18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에서 이지은(홍수아) 최명화(성현아)가 마주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명화는 이지은에 "어쩜 하는 짓이 수준 이하냐 남의 사무실 몰래 들어와서 서류나 훔쳐가고"라고 말했다.
이에 최명화는 "나는 피를 말리는 고도 심리전은 안 한다. 내 목적 달성 위해 서류 하나 훔치는 게 대수냐"고 뻔뻔하게 답했다.
이지은은 "그동안 상대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당하고만 있지 않을 거다. 정민씨를 지켜야 하니까"고 경고했다.
최명화는 "눈에는 눈? 그럼 둘 중 하나 눈을 잃게 될 텐데"라고 말했고 이지은은 "두 고보자. 누구 눈이 멀게 될지"라고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