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이틀 째 600명대…재확산 우려↑
입력 2021. 02.18. 11:26: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이틀 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1명 늘어 누적 8만5천567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90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확진자 지역 발생은 서울 179명, 경기 237명, 인천 16명 등 수도권이 432명으로 전날(415명)보다 17명 늘어나며 400명대를 유지했다. 432명 자체는 지난달 8일(452명) 이후 41일 만에 최다 수치다.

주요 감염 사례는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산업단지 내 플라스틱 제조공장, 충남 아산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서울 용상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1명으로, 전날(31명)과 같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6명 늘어 누적 1천544명이 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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