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청하 "데뷔 이후 달라진 점? 대기실, 신인팀과 같이 써"
입력 2021. 02.18. 13:09: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청하가 데뷔 초와 달라지지 않은 점을 이야기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 6년차인 청하는 데뷔 초와 달라진 점에 “딱히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신영은 대기실 위치는 달라지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청하는 “데뷔 때와 달라진 것은 없다. 대기실도. ‘PLAY' 때 까지도 신인 친구들과 함께 썼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기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연기제의보다 오디션이 한 번씩 있었다. 가면 당연히 떨어진다”라며 “연기를 한다면 저다운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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