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오늘(18일) 훈련소 입소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입력 2021. 02.18. 14:22:4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후이는 18일 훈련소에 입소해 4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한다.

앞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이며 특별한 절차 없이 조용히 입소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초 후이는 지난해 12월 3일 입소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한 음악방송에 함께 출연하면서 선제적 자가격리 조치로 한 차례 입소를 연기했다.

1993년생인 후이는 멤버 진호에 이어 펜타곤 내에서 두 번째로 병역 의무 이행에 돌입하게 됐다.

소속사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펜타곤 후이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후이는 이날 펜타곤 공식 SNS를 통해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유니버스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사랑해"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후이는 지난 2016년 펜타곤으로 데뷔했다. 특히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의 경연곡 ‘네버’와 워너원의 데뷔곡 ‘에너제틱’ 등 앨범 프로듀싱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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