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성찬·지훈, '인기가요' 민나현 바통받아 새 3MC 낙점
입력 2021. 02.18. 16:01:1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아이즈원 안유진, NCT 성찬, 트레저 지훈이 ‘인기가요’ 새 MC로 발탁됐다.

18일 SBS에 따르면 안유진, 성찬, 지훈이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새롭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앞서 이날 1년 4개월간 MC를 맡은 몬스타엑스 민혁, 에이프릴 나은, NCT 재현이 오는 28일을 끝으로 하차한다고 알려졌다.

이에 오는 3월부터는 안유진, 성찬, 지훈이 진행하는 ‘인기가요’를 만날 전망이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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