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최여진, 경성환 프러포즈 망칠 계략→이소연 응급실行 [드라마 SCENE]
입력 2021. 02.18. 20:11:2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여진이 경성환의 프러포즈를 망치기로 결심했다.

오늘(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차선혁(경성환)이 오하라(최여진)에게 프러포즈를 부탁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선혁은 오하라에게 "아직 은조(이소연)한테 정식으로 프러포즈 못했는데 도와 줄수 있냐. 이벤트를 해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부탁했다.

이를 들은 오하라는 '내가 오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면서 도와달라고?'라는 속마음을 숨긴 채 "은조가 절대 잊지 못할 프러포즈 만들어줄게 걱정 마"라며 웃음을 지었다.

이후 오하라는 고은조 결혼 축하를 위한 파티를 준비했고 하라 사주를 받은 주세린(이다헤)은 케이크에 아몬드 파우더를 몰래 넣었다.

이때 차선혁(경성환)이 등장해 프러포즈를 했고 아몬드 알레르기가 있던 고은조는 쓰러져 병원에 실려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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