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야' 최강희, 병원에서 마주친 이레에 "20년 전 내가 어떻게 여기 있냐"
입력 2021. 02.18. 21:37:34
[더셀럽 신아람 기자] 미래의 반하니와 과거 반하니가 마주했다.

오늘(1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안녕?나야!'에서는 자신이 20년 후로 넘온 걸 깨닫고 경악하는 17살 반하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7세 반하니는 자기 앞에 있는 상대가 20년 전의 나인 고등학생 하니(이레)임을 확인하고 경악했다.

37세 반하니는 17세 반하니 발에 자신과 똑같은 하트점이 있는 걸 확인하고 "이것 봐라, 위치까지 똑같다"고 믿지 못했다.

37세 반하니는 20년 전 반하니에 "너 설마 말도 안 돼. 20년 전 내가 어떻게 여기 있을 수 있는 거냐고"라며 "너 왜 여기에 있는 거야"라고 소리쳤다.

어릴 적 반하니는 "아줌마 저 아세요? 정체가 뭐냐. 내가 묻는 말에 똑바로 답해라. 나 아냐"고 물었고 37세 반하니는 "20년 전 나 인 것 같다. 대체 무슨일 있었던 거냐"고 물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안녕 나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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