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6주' 나비, 남편과 달달 백허그+아름다운 D라인 공개 [셀럽샷]
입력 2021. 02.18. 22:33:5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나비가 임신 26주 차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병원 가서 조이(태명) 얼굴 보고 왔다. 엄마가 잘 먹어서 아기도 건강하다. 조이가 배고픈 건지 엄마가 배고픈 건지 자꾸 맛있는 걸 많이 먹어서 요즘은 1일 3효소 하고 있다"라며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신 26주차 나비의 아름다운 D라인이 돋보인다.

여기에 나비는 "내 뱃속에서 이런 귀한 생명이 자라고 있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근데 초음파 사진 누구 닮은 거 같냐"라고 덧붙이며 초음파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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