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차은우 "'최최차차' 들을 때 기분 좋아, '최차' 되기 위해 노력"
입력 2021. 02.19. 08:0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신조어 '최최차차'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차은우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종영을 기념해 더셀럽과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차은우는 화제의 신조어 '최최차차'(최애는 최애고 차은우는 차은우다)에 대해 묻자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최최차차'는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얼마전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최차차'가 나오더라. 신기했다. 기분 좋았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최차'(최애 차은우)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라며 웃었다.

차은우의 대표적인 수식어는 '얼굴천재'다. 이에 대해서는 "감사하다. (제 얼굴에 대해서) 크게 어떤 생각을 갖고 있진 않다. 감사하다. 항상 열심히 하려고 한다. (그런 수식어가) 부끄럽기도 하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했다.

아이돌 대표 미남인 차은우가 생각하는 '잘생긴 사람'은 누구일까. 그는 "너무 많다. 각 분야에 멋있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한명을 꼽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차은우는 '여신강림'을 마친 후 아스트로 컴백 준비에 매진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