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차은우 "'집사부일체'서 눈물, 놀라고 당황스러웠다"
- 입력 2021. 02.19. 08:00: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집사부일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8일 차은우는 더셀럽과 진행한 화상인터뷰에서 지난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이야기 도중 눈물을 흘렸던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차은우는 앞서 '집사부일체'에서 소이현-인교진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다 눈물을 흘렸다. 특히 울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테이블에 엎드려 한참 눈물을 쏟아냈다. 평소와 다른 막내의 모습에 멤버들도 당황했다.
이와 관련해 묻자 차은우는 "대화를 듣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 저도 놀랐고 당황스러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속에 있는 이야기를 쉽게 잘 하지 못하지 않냐.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가족이라도. 그런 생각 때문인지 저도 모르게 무언가가 올라와서 눈물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차은우는 '집사부일체'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타지오, 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