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문휘 “아내 유문자, 아픔 졸업하고 꽃길 걷길”
- 입력 2021. 02.19. 08:22: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이문휘 씨가 아내 사랑을 전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우리는 오늘이 행복해’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문휘 씨는 아내 유문자 씨와 오랜만에 화원을 방문했다.
유문자 씨는 “꽃 보러 자주 온다. 여기 오면 겨울에도 봄에 피는 꽃 다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꽃을 보며 예쁘다고 감탄한 유문자 씨. 화원 주인은 카라 꽃을 선물했고 유문자 씨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 모습을 본 이문휘 씨는 “올 때마다 너무 좋아한다. 올 때마다 새로운 기분이다”면서 “왔다가 면 집안에 꽃병을 만들어 놔서 좋아한다”라고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유문자 씨가 또 다른 종류의 꽃을 선물받자 이문휘 씨는 “이제 아픔은 졸업하고 꽃길만 가는 거다”라고 아내를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