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홍석, 눈물의 포옹→몰래 촬영 당해
입력 2021. 02.19. 09:25: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홍수아, 홍석이 오해를 받을 전망이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 예고편에서는 눈물의 포옹을 한 이지은(홍수아), 신아준(홍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아준은 “악몽 같은 그날 일 떠올리기 겁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지은은 “나는 안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는 “내 눈 앞에 지켜본 고통이 어떤 건지”라고 덧붙이며 오열했다.

이후 신아준은 이지은을 포옹했고, 두 사람의 모습을 누군가 몰래 촬영했다. 이지은, 서정민(서하준), 신아준의 삼각관계는 불붙을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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