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보민 “‘정 때문에 산다’ 못 느껴…평범한 부부생활 하고파”
입력 2021. 02.19. 09:29:4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보민 아나운서가 평범한 부부생활을 부러워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성, 왕종근, 김미숙, 김보민, 한여름, 최병서, 이윤철, 고인범, 남능미 등이 출연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남편을 답답해하고 그러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부부들이 느끼는 ‘정 때문에 산다’는 것을 못 느낀다. 붙어있는 시간이 없다. 평범한 부부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범한 부부생활이 아주 아름다운 것 같다”고 했고 그러자 김미숙이 “그럼 다음 생엔 꼭 붙어있고 싶냐”고 묻자 “주말부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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