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 무대공포증 고백 “‘사랑의 콜센타’ 방송 전에 미리 사과”
- 입력 2021. 02.19. 11:06: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무대공포증을 고백하며 ‘사랑의 콜센타’ 방송을 염려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SNS에 “무대공포증이 몹시 심한 편이라 ‘사랑의 콜센타’ 출연을 망설였다”며 “결국 남자 키로 불렀는데도 공포증을 극복해내지 못했다”고 했다.
이어 “오늘 방송 전에 미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레드 립과 레드 터틀넥 슬리브리스 니트를 입은 모습. 강렬한 색상과 대조되는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구혜선이 출연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구혜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