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2’ 허찬미 “원하는 선곡 못할 때도 있지만…더 노력하겠다”
- 입력 2021. 02.19. 12:55:3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미스트롯2’에 출연한 허찬미가 탈락 소감을 밝혔다.
허찬미는 19일 자신의 SNS에 “트로트라는 새로운 장르에 진지하게 도전했고, 경연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사랑해 주시고 채찍질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때로는 악플로 울기도 하고 선플로 위로와 힘을 얻기도 하고 부족한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다 감사를 드린다"며 "많은 분들이 여쭤봐 주셨는데, 선곡은 여러 상황에 따라 원하는 선곡을 하지 못할 때도 있다. 팬분들의 마음처럼 저도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하지만, 모든 것은 저의 부족함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서 여러분들께 좋은 무대로 기쁨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허찬미가 되어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미스트롯2’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우는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지난 1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2’에서 허찬미는 태진아의 ‘미련’을 선곡했으나 아쉽게 실패했다.
한편 '미스트롯2'에서는 결승 진출자 7인으로는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이 1위부터 7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허찬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