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마리아, '미스트롯2' 결승 진출 실패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입력 2021. 02.19. 13:24:4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마리아가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19일 마리아는 자신의 SNS에 "한국이 너무좋아 무작정 온지 3년 됐다. 너무 외롭고 힘들었지만 '미스트롯2'에 출연하면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그는 "저 충격먹은거 아니다. 비록 결승에는 들지 못했지만 저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즐거운 웃음드리면서 활동하는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지난 18일 '미스트롯2' 결승 진출자가 결정됐다.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이 TOP7에 올랐다.



이하 마리아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마리아에요.

한국이 너무좋아 무작정 온지 3년 됐어요 너무 외롭고 힘들었지만 미스트롯2에 출연하면서 저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저 충격먹은거 아니에요.

비록 결승에는 들지 못했지만 저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 즐거운 웃음드리면서 활동하는모습 보여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제 사진보면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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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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