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2' 엄기준 "뉴페이스 등장? 멜로신 또 있다"
- 입력 2021. 02.19. 14:14:3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엄기준이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멜로신이 있다고 밝혔다.
오늘(19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된 가운데 배우 유진-김소연-엄기준-봉태규-윤종훈-박은석-윤주희-하도권이 참석했다.
앞서 엄기준은 시즌1에서 여주인공 세 명과의 로맨스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엄기준은 "시즌1에 능가하는 복수가 있다"며 "멜로신도 늘 있다"고 말했다.
뉴페이스가 등장하냐는 질문엔 "언급만 했을 뿐"이라고 말을 아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국민 XX'라는 수식어에 대해선 "쓴소리는 전혀 신경스지 않는다"고 쿨한 면모를 보였다.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 오늘(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